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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무더운 여름날씨 하라주쿠 나들이

토요일 아침, 하라주쿠에 사람들로 미어터지게 전에

잽사게 자전거를 타고 다녀왔다.

하라주쿠는 일본의 유명한 패션스트리트이다.

도쿄에 이사오기전에는 시부야나 신주쿠나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이런 곳들이

완전히 떨어진 별개의 장소인줄 알았는데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다 연결되어 있는 거대한 상권이었다.

하라주쿠의 경우, 밤거리는 썰렁한 편이다.

옷가게들이 많기에 저녁10시정도가 되면 한산한데,

아마 다들 시부야로 넘어가서 불타는 저녁을 보내고 있지않을까 싶다.

7월26일의 도쿄날씨는 최고기온35도까지 오르는 엄청난 무더위였다.

그래도 자전거로 밟으면 20분정도면 가기에 페달을 밟아서 달렸다.


하라주쿠도오리도착!!

하라주쿠에 도착하면 점점 거리에 그레피티가 많이 보인다.

전봇대, 우체통, 간판등 왠만한 곳에는 스티커나 그래피티가 떡칠이 되어있다.

웃긴게 무질서하게 보이는 그래피티,스티커들도

일본인들답게 뭔가 룰안에서 어질러놓은게 보인다.


멀리서도 확연하게 눈에 띄는 풍선장식.

뭔지 몰라도 엄청나게 사람들이 모여서 물건을 사댔다.

하라주쿠는 가끔왔다갔다해도 실제 물건을 사 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뭐 왠만한 물건들은 신주쿠에도 있기 때문에 평일 저녁 한산한 시간때 잽싸게 가서 물건을 사는게 편하다.


하라주쿠스트리트의 그래피티들..

하라주쿠와 시부야는 가깝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넘쳐흐른다.

끼있는 애들이 모여서 오만짓들을 다하기에 

이 거리는 걷는것만으로 볼 것이 많다.



하라주쿠의 경우, 브랜드의 지점이 아닌 본점들이 입점을 많이 되어있어서

가게들의 디스플레이도 상당히 신경을 쓴다.

그래서 가게들마다 한 번씩 들어가서 보는것만으로 일본의 최신유행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다.


하라주쿠의 아메리칸어패럴건물.

마주보는 두개건물을 쓰고 있는데 남여로 나눠져있는게 특징이다.


그리고 나의 자전거.

요즘 애가 완전 맛이 가버렸다...

앞바퀴 휠이 약간 휘었는데...수리를 해도 약간 걸리는 느낌이다.

휠을 교체할려고했더니 몇만엔은 나온다고 해서....바꾸긴 해야하는데 그냥 계속 타고 있다.

아무래도 신경쓰이는게 맘먹고 바꿔야겠다..ㅠㅠ 젠장


Get up and Dance 폴스미스매장의 전경이다.

곧있을 섬머소닉을 컨셉으로 디스플레이를 해두었다.

다체로운 컬러가 폴스미스의 아이덴티티를 잘나타내고 있다.


보는순간 특이하다고 느껴지는 아우디의 매장.

일본에서 의외로 아우디차량은 안보이는것 같은데...


여기는 항상 줄이 엄청나게 서있는 매장이다.

각 종 인테리어소품을 파는 매장인데, 들어갈까하다가 레지에 들어찬 사람들을 보고 그냥 관뒀다.


하라주쿠스트리트 한쪽편에 있는 버켄스탁매장...

버켄스탁 신으면 신을수록 편해지는 마법의 신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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