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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일본현재상황


제 일본에 공개된 포켓몬고(포켓몬go)의 열기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벌써 앱스토어의 무료다운로드, 매출순위는 1위를 기록한 상태고, 길거리에 포켓몬고(포켓몬go)폐인들의 모습이 아주 속출하고 있습니다.

(정말 좀비 같습니다...ㅎㅎ)

저도 오늘 저녁밥먹고 산책할 겸 집 주변에서 포켓몬 사냥을 나섰는데 거기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립니다.

제가 사는 곳이 안그래도 유동인구가 많기로 유명한 신주쿠다 보니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게임을 플레이중이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만이 아니라 남녀노소 전부 나와서 게임을 즐기는게 역시 포켓몬의 나라구나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산책 간 곳은 저기 벚꽃이 집중적으로 뿌려진 곳인데, 저 곳은 평소 이 시간엔 지나가는 사람이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곳 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특수 아이템을 쓰면 저렇게 일정시간동안 벚꽃?이 내리는데 일시적으로 몬스터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핫스팟이 되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많이 모이게 됩니다.

문닫은 공원문앞에서 모여 있는 사람들....

다들 스마트폰으로 포켓몬을 사냥한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를 들고 있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여기도 저녁시간에 공원을 폐쇄를 해서 평소엔 사람이 없는데 20~30명 정도 사람이 나와있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할머니가 아이고 피카츄 잡는다고 사람들 많이 나왔네 하면서 웃고 갑니다..ㅎㅎ

포켓몬은 거의 안봤지만 친숙한 캐릭터가 순간 뜨자 사람들이 일시에 오오오~~스고이 하면서 잡는 모습이 웃겼습니다.

포켓몬가방을 맨 트레이너도 발견..ㅎ

참고로 사진에 있는 사람들 전부 포켓몬고(포켓몬go) 플레이중입니다.


확실히 특수아이템을 사용하니 몬스터가 바로바로 리젠이 됩니다.

다만, 맨날 보는 몬스터가 거의 나오네요,...

오늘 잡은 몬스터중에 제일 수치가 높은 몬스터입니다.

포켓몬고(포켓몬go)의 열풍이 정말 장난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몇가지 느낀 점을 적어보면,

- 포켓몬고로 인하여 가게들의 집객효과기대

- 한밤중에 포켓몬트레이너로 인한 클레임발생가능성

- 게임에 빠져서 안전사고가능성

  (오늘 직접 봤는데 핫스팟에는 아예 차를 도로에 주차해놓고 잡는 사람도 있었으며(이런 사람들이 아닌데;;;) 확실히 게임에 빠져서 앞도 안보고 다니는 사람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하루 빨리 관련 룰을 엄격하게 적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 신선한 재미가 있어서 초반에 엄청난 인기를 끌 것 같으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라이트유져는 다반수가 빠져나갈 것 같음.

- 개인적으로는 산책하면서 가볍게 하기에는 동기부여도 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포켓몬고(포켓몬go)에 관한 포스팅은 전번 포스팅으로 끝낼려고 했는데 본인도 즐겁게 즐기고 있어서 앞으로도 또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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