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の方は翻訳サービスでどうぞ~

문의 및 상담은 vinylsm@khf.biglobe.ne.jp 메일주세요. 



[하코네여행]조각의 숲/조각미술관/彫刻の森


번 하코네여행의 목적은 크게 두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온천이였고 또 하나는 의 조각의 숲이라는 조각 미술관을 가보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미술관을 가는 것을 좋아하는데 조각미술관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꼭 한 번 가봐야지하고 다짐을 하고 있었다.여행의 둘째날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는데 그나마 다행으로 숙소와 미술관이 가까웠다. 버스로 2정거장정도??

첫째날 너무나도 많이 걸어서 둘째날의 일정은 넉넉하게 잡았다. 미술관보고 온천에서 몸 좀 지지고 둘러보고 가는 식으로 말이다.

이 곳이 바로 조각의 숲 미술관의 입구이다. 조각 미술관답게 입구부터 화려한 조각들이 많이 전시되어있다.

비가 내리는 날 야외미술관관람이라....뭔가 신선하군.

조각의 숲 미술관에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피카소전시관도 같이 들어가 있다.

성인1인당1600엔이고 당일에 한해서 재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나는 하코네 프리패스권을 사서 200엔을 할인받을 수 있었다.


도심에서 벗어난 지역이여서 이렇게 넓은 스페이스에 조각미술관을 만들 수 있으리라는 짐작을 했다. 사진으로 보면 크기를 짐작하기 어려우나 실제로 보면 정말 위엄이 느껴지는 작품들이 많았다.


이 작품은 놀이터에 있는 기구랑 비슷한데 비가 와서 눈으로만 감상이 가능했다.

꽤나 스페이스가 크고 관람객도 참가가 가능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면적이 상당히 넓어서 정말 자연 속에 조각품을 배치해놓은듯한 느낌을 주었다. 조각의 숲이라는 이름이 납득이 갔다.

금붕어들은 자연반사적으로 사람이 오면 먹이를 주는줄 알고 떼로 몰려들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의미는 알 수 없는 작품이 좋다?ㅋ

꼭 끊어져서 굴러떨어질것만 같다.

안에 들어가면 어린이들 놀이시설이 있었다.

피카소전시관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다.

안에는 피카소의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역시 유명해지고 볼 일이다.

뭔가 상당히 대충 그린 것 작품들도 많았는데 명성을 얻고나니 누구에게나 주목을 받고 있으니 말이다.


안에 사진촬영이 불가해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혹시, 조각의 숲 미술관에 왜 피카소 전시관이 있는지 아는 사람있다면 댓글좀 주세요.


계속해서 하늘을 내다보고 있는 작품..

조각품은 각도에 따라서 느낌이나 이미지가 달라서 재미있다.

이게 바로 2D와  3D의 차이가 아닐까?

가방이  상당히 유니크하고 재미있었다.


땅바닥에 달라붙어있는 남자...이거 나고야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

조각의 숲을 둘러보다보면 이런 거대한 탑이 나온다..

겊은 투박한 철골구조일지 몰라도 들어가게 되면 다들 감탄사가 나온다.

이런걸 뭐라고 하더라..성당에 가면 볼 수 있는 전시물

여튼 탑전체가 이런 작품으로 둘러쌓여있다.

계단을 통해서 옥상까지 올라가면서 작품을 구경할 수 있다.

계단을 통해서 가면 높이가 상당해서 현기증이 났다.


옥상에서 올라가서 찍은 풍경...

비가 와서 그런지 더 운치가 있다.


이 작품을 보고 상당히 힐링을 받았다.


밑에서 올려다본 풍경...

위에서 보는 이미지랑 밑에서 보는 이미지랑 틀리기 때문에 다리 아프다고 안올라가지말고 꼭 한 번 올라가보기를 추천한다.


사진으로 다시보다 예쁘다.

이상 조각의 숲 미술관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관련글 검색하기

Trackbacks 0 / Comments 0

Trackback Address : http://vinyl.tistory.com/trackback/855 관련글 쓰기

Leave Commen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