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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다카시]村上隆/현대미술/DOB/도브/미술품구입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무라카미 다카시씨의 작품을 구입하였다.

무라카미 타카시는 일본에서는 현대아트계의 앤디워홀급으로 아주 핫 한 작가다.

현대 미술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 쯤은 들어본 이름이 아닐까 싶다.

내가 무라카미 다카시씨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몇 년전 모리미술관에서 열린 500나한전을 보고 나서이다.

500나한전을 보기 전에도 무라카미 다카시씨에 대해 알고 있었으나, 단순하게 오타쿠와 미술을 적절히 버무려서 이슈를 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500나한전을 보고 작품에 압도 당했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이 사람의 작품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무라카미 다카시는 일본내에서도 거래가 활발해서 야후옥션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진품여부에 대해서는 솔직히 100% 신뢰하기 어렵다고 본다.)

이번에 구입한 DOB시리즈 이다.

작품명 : 

そして、それから、、、。。。僕は変わってしまう。昨日の僕は、皮を一枚脱いだ昆虫のように、変わってしまうのだ。

 그리고, 지금부터,,,나는 변해 버릴 것이다. 어제의 나는, 허물 한 장을 벗은 곤충과 같이 변해 버리는 것이다.

DOB는 무라카미 다카시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상당히 여러개의 작품이 있다.

무라카미 다카시의 캐릭터중에는 가장 지명도가 높은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총300장중 194번째 작품이다.

집에도 걸어두니 분위기가 확 사는게 거금이었지만 잘 썼다고 만족하고 있다.

매일 매일 사는 방이니 이렇게 인테리어를 하니 기분전환이 되는 느낌이다.

처음으로 사게 된 미술품이었는데 진품여부를 떠나서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서 기쁘다.

이걸 계기로 주식보다는 앞으로는 미술품쪽을 구매하는쪽으로 방향을 전환할까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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